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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봄'에서 만나는 핵심 미술계 소식

전시 및 미술 뉴스[카드뉴스] 디올의 새 얼굴 조나단 앤더슨, ‘뉴 디올’이 시작되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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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디올의 얼굴, 조나단 앤더슨이 그린 ‘뉴 디올’>


작년 4월,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디올의 새로운 디렉팅 디자이너로 임명되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 회장이자 CEO인 델핀 아르노는 앤더슨의 풍부한 경험과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강조하며 선정 이유를 밝혔어요.


남성 여름 컬렉션을 시작으로, 세간의 호평을 받으며 앤더슨의 디올이 패션계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해가는 중인데요.


지난 26일, 파리패션위크에서 공개된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시클라멘 꽃을 모티브로 조형적인 실루엣과 풍성한 볼륨, 섬세한 자수가 어우러지며 또 다른 차원의 디올을 보여줬죠.


앤더슨의 예술 세계와 만난 새 시대의 디올,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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